[스마트 측량과 원격탐사 실무] UAV 라이다로 임목축적 추정하기, Area-Based Approach는 왜 표본점보다 유리한가
UAV 라이다로 임목축적을 추정하는 Area-Based Approach의 작동 원리와, 현장에서 비행 시기·GCP·지면분류 때문에 흔히 겪는 시행착오를 정리했다.
UAV 라이다로 임목축적을 추정하는 Area-Based Approach의 작동 원리와, 현장에서 비행 시기·GCP·지면분류 때문에 흔히 겪는 시행착오를 정리했다.
SAR 위성영상으로 산림 바이오매스를 추정하는 원리와 한계를 정리한다. C-band·L-band·P-band의 차이, ESA 바이오매스와 NISAR 위성 활용 전망까지 실무 관점에서 살펴본다.
UAV 라이다로 개체수목을 탐지할 때 점밀도보다 중요한 것은 수관분리 알고리즘과 촬영 시기다. 현장에서 자주 겪는 오탐지·누락 원인과 체크리스트를 정리했다.
드론 사진측량에서 GCP는 몇 개를 심느냐보다 어디에 심느냐가 정확도를 좌우합니다. 산림 캐노피와 사면 지형에서 지상기준점을 배치할 때 실무적으로 점검할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임내에서 RTK-GNSS 픽스가 잘 안 뜨는 이유와 활엽수림·침엽수림별 오차 차이, 현장 대응법을 실무자 관점에서 정리했다.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잎이 갈변한 뒤에야 육안으로 확인되지만, 근적외선 반사율 변화는 그보다 먼저 나타난다. 드론 다중분광 예찰의 촬영 시기와 실무 체크포인트를 정리했다.
Sentinel-2 위성영상 시계열과 NBR·NDVI 지수를 이용해 벌채구역을 탐지하는 실무 방법과 구름 그림자·계절 변화로 인한 오탐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했다.
위성영상 dNBR로 산불 피해강도를 나눌 때 전후 영상 시기와 대기보정을 맞추지 않으면 등급 자체가 틀어진다. NBR 계산 원리부터 현장 CBI 검증까지 실무 체크포인트를 정리했다.
UAV 라이다로 뽑은 DTM이 임도 종단선형 설계 단계에서 어긋나는 원인을 지면점 분류(CSF 필터)와 울폐도 높은 임지의 오분류 패턴을 중심으로 정리했다.
UAV 라이다 포인트클라우드에서 개체목을 탐지하는 기본 흐름과, 활엽수 혼효림에서 나무를 자꾸 놓치는 이유, 흉고직경 추정의 한계를 실무 관점에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