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토목 실무] 임도 설계기준 강화와 확률강우량 2배 기준, 설계 전에 챙겨야 할 것들
2025년 개정된 임도 설계기준 강화 내용을 정리했다. 확률강우량 2배 기준, 임도 폭 5m 확대, 비탈면 안정해석 의무화까지 설계·감독 실무자가 챙겨야 할 변경점을 짚었다.
2025년 개정된 임도 설계기준 강화 내용을 정리했다. 확률강우량 2배 기준, 임도 폭 5m 확대, 비탈면 안정해석 의무화까지 설계·감독 실무자가 챙겨야 할 변경점을 짚었다.
간선임도 대피소는 300m 내외 간격에 너비 5m·유효길이 15m 이상, 산불진화임도는 더 빡빡하다. 노면포장은 종단기울기와 지반 조건 두 가지로 판단해야 한다.
임도 횡단배수구 설치간격 100m 기준의 실제 의미와 관경 산정, 산마루측구·유출부 시공 시 놓치기 쉬운 부분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했다.
UAV 라이다로 뽑은 DTM이 임도 종단선형 설계 단계에서 어긋나는 원인을 지면점 분류(CSF 필터)와 울폐도 높은 임지의 오분류 패턴을 중심으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