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공간정보 실무] 임상도 데이터, Shapefile 대신 GeoPackage로 받아야 하는 이유
임상도 셰이프파일에서 자주 겪는 필드명 손실과 인코딩 깨짐 문제, GeoPackage로 전환하면 실무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 정리했다.
임상도 셰이프파일에서 자주 겪는 필드명 손실과 인코딩 깨짐 문제, GeoPackage로 전환하면 실무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 정리했다.
WFS의 번거로움 대신 OGC API Features로 임상도 공간정보를 공개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GeoServer 설정, 좌표계 이슈, 전환 시 체크리스트까지 실무 기준으로 짚어본다.
임상도를 웹에 올릴 때 WMS 방식이 겪는 성능 한계와, PostGIS 벡터타일(MVT)로 전환할 때 실제로 부딪히는 좌표계 재투영·지오메트리 단순화·속성 선별 문제를 현장 실무 관점에서 정리했다.
임상도를 PostGIS에 올린 뒤 공간 쿼리가 느려지는 이유와 GiST 인덱스 점검법, ST_Subdivide로 거대 폴리곤을 쪼개 조회 속도를 개선하는 실무 체크리스트를 정리했다.
임상도 레이어를 공간분석에 쓰기 전에 거쳐야 할 토폴로지 검사, QGIS Topology Checker와 GRASS v.clean으로 갭·오버랩·중복 지오메트리를 잡아내는 실무 과정을 정리했다.
임상도와 산지구분도를 중첩분석하면 경계선을 따라 슬리버 폴리곤이 생겨 면적 통계가 틀어진다. QGIS의 Fix geometries, Eliminate selected polygons, Snap geometries to layer로 실무에서 정리하는 순서와 체크리스트를 정리했다.
임상도·임도 도면에서 구좌표계(베셀)와 GRS80 신좌표계가 섞이면 위치가 수백 미터 밀릴 수 있다. EPSG 코드 구분법과 QGIS 실무 체크리스트를 정리했다.
산림청 수치임상도는 1:5,000·1:25,000 축척으로 몇 년 주기로 현행화되는 자료다. 영급·경급·수종 정보가 현장과 어긋나는 이유와 실무에서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임도 네트워크 데이터를 GIS 경로분석에 쓰려면 토폴로지 정합이 먼저다. 언더슈트·오버슈트, 교차점 미분할 문제와 QGIS 토폴로지 체커, pgRouting 가중치 설정까지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다.
경영계획구 평균 임도밀도만으로는 실제 집재 여건을 알 수 없다. QGIS로 임소반 단위 임도밀도를 산출하고 버퍼·네트워크 분석으로 임도에서 먼 구역을 찾아내는 실무 절차를 정리했다.